eplilogue

むむ ~ 않습니다.
무심코, 얼마 전까지 부리 부리와 일러스트를 그려 담하지만 단번에 실속.
그리고 싶은 욕망은있는 등 그리는 소재 라든지 목적 이라든지 그 주위를 깨끗하게 못하고. . .
음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 ゆ ~ 때 여러분은 어떻게하고있는 지요?
이야기는 다르지만
Twitter에 이어
Screen Tweet되는 것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거 Twitter 이미지 버전이라는 느낌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Flicker의 라이트 버전적인 분위기가하고 있습니다.
본래는 군소리를 보충하기 위하여 이미지를 붙여넣기하는가요 만요.
하지만, 이렇게된다고 저작권이나 어떤가?
라든지 여러가지 신경이오고 결국 스스로 만든 그래픽이나 사진 따위를 게재하고있는 사람이 많은듯한 인상입니다.
그렇게되면 자
Flicker에 가까운 느낌 이죠?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