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7 월 14, 2009 in : Graphic , Web Design

무 아싸 않습니다.
무심코, 얼마전까지 부리 부리하게 일러스트를 그렸다지만 단번에 실속.
그리고 싶은 욕구는 있지만 그리는 소재 라든지 목적 이라든지 그 근처를 클리어하지 못하고. . .
음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와 ~ 유 ~시, 여러분은 어떻게하는 지요?
이야기는 다르지만
Twitter에 이어
Screen Tweet되는 것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Twitter의 이미지 버전이라는 느낌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Flicker의 라이트 버전적인 분위기가 있습니다.
본래는 군소리를 보충하기 위하여 이미지를 첨부 피하거나하는 것입니까 만요.
그렇다고는해도 이렇게된다고 저작권 이라든지 어때?
라든지 여러가지로 신경이오고 결국 스스로 만든 그래픽이나 사진 따위를 게재하고있는 사람이 많은 듯 한 느낌입니다.
그렇게되면 자
Flicker에 가까운 느낌 이죠? w














